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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20대 여성 살해 피의자 여친도 살인 가담 확인 09-28 21:31


청주의 한 하천에서 20대 여성을 잔혹하게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2살 A씨의 여자친구 21살 B씨에게도 살인죄가 적용됐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지난 19일 흥덕구 옥산면 하천변 농로에서 피의자 A씨가 둔기를 휘둘러 피해 여성을 살해할 당시 함께 있던 B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살인 방조 혐의로 구속된 B씨에게서 폭행에 일부 가담했다는 진술을 추가로 확보해 혐의를 변경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A씨와 B씨를 내일(29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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