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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서 실종된 20대 여성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09-28 21:30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며 집을 나간 20대 여성이 실종된 지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28일) 오후 2시 30분쯤 경북 안동시 운흥동 낙동강에서 25세 A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시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 시신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상처 등 범죄 연관성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시신을 부검해 사망 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A씨는 실종되기 전 남자친구가 일하는 카페에 들렀다가 함께 나갔으며 남자 친구는 "자다가 일어나 보니 A씨가 없어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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