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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파리바게뜨에 '제빵기사 직접고용' 시정 통보 09-28 20:33

고용노동부는 파리바게뜨 본사에 불법파견과 관련해 제빵기사 등 5천300 여명을 직접 고용하라는 시정명령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정 기한은 규정상 25일 이내이나 공휴일과 토요일은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오는 11월 9일까지입니다.


고용부는 또 협력업체 11곳에 연장근로수당 등 체불임금 110억 원을 지급하라는 시정명령도 내렸습니다.


고용부는 지난 21일 근로감독 결과 파리바게뜨 본사가 가맹점에서 일하는 제빵기사 4천362명과 카페기사 1천16명을 불법파견 형태로 사용한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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