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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보이' 만들어 성 혁명 이끈 휴 헤프너 별세 09-28 19:37


미국 유명 남성잡지 '플레이보이'를 창간한 '휴 헤프너'가 91세를 일기로 별세했단 소식입니다.

1953년 창간된 플레이보이는 과감한 여성 나체 사진을 다루면서, 성인잡지의 대명사로 불려왔는데요.

플레이보이의 토끼 모양 로고는, 미국 성인문화의 국제적 상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같은 플레이보이 잡지의 성공으로 헤프너는 미국 미디어 업계의 거물이자 성인문화의 아이콘으로도 유명세를 떨쳤는데요.

대중 쾌락주의의 선지자로도 불렸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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