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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케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인정 거부 '극우본색' 09-28 19:32


이 가운데 고이케 도쿄지사의 극우 편향적인 역사인식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26일 고이케 지사는 간토대지진 당시, 일본 경찰 등에 의해 6천 600여명의 조선인이 학살된 것을 인정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는데요.

역사가의 몫이라며 자신의 입장에 대해선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이로써 고이케 지사는 극우편향 역사관을 고스란히 드러낸 것인데요.

고이케 지사는 지난 1일에도 간토대지진 당시 학살된 조선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열린 집회에서, 현직 지사로는 처음으로 추도사 전달을 생략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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