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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지시 무시하고 시속 200㎞ 아찔한 도주 09-28 18:06


경찰 단속을 피해 고속도로에서 시속 200㎞ 이상 속도로 차를 몬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과속으로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스물세살의 부산 거주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무직의 A씨는 지난 6월 23일 오후 11시경 칠곡군 석적읍 경부고속도로에서 지인 승용차로 시속 170㎞에 이르는 과속운전을 했습니다.


암행 순찰하던 경찰이 정지 지시를 했음에도 전조등을 끈 채 최대 시속 200km로 폭주하며 차선을 마구 바꾸는 도주행각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추후 차적조회로 검거된 A씨에 대해 벌점 210점을 부과했습니다.

연간 121점을 넘기면 면허 취소 대상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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