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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박근혜 전 대통령보다 '공범' 차은택 먼저 선고 방침 09-28 17:58


서울중앙지법은 박근혜 전 대통령보다, 공범으로 재판에 넘겨진 차은택 씨의 선고를 먼저 내리기로 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차 씨에 대해 애초 동시에 선고하려 했지만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차 씨의 선고공판은 지난 5월 예정돼 있었으나, 박 전 대통령이 차 씨의 공범으로 기소돼 선고가 미뤄졌습니다.


차 씨는 최순실 씨가 실소유한 광고회사 '플레이그라운드'에 KT가 광고하도록 강요한 혐의로 지난해 기소됐는데, 이는 박 전 대통령의 혐의 가운데 하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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