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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초 학폭' 재심의 청구 기각…교육청 "학교 비위 심각" 09-28 14:35


서울시교육청이 재벌회장 손자 등이 연루된 학교폭력 사건을 숭의초등학교가 위법하게 처리했다고 재차 결론 내렸습니다.


교육청은 숭의초가 학교폭력을 자의적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법률 지침을 위반했다며 숭의초가 제기한 특별감사 결과 처분 재심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학교와 교원이 법에 따라 학교폭력 사건을 처리하지 않은 비위는 그 심각성과 중대성이 매우 크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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