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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연휴 '복통' 구급출동 가장 많아…추석 당일 최다 09-28 12:49


최근 3년동안 추석 연휴 구급출동 가운데는 '복통'으로 인한 출동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4년에서 2016년 추석 연휴 때 구급출동건수는 2만 2천여 건으로 이 가운데 복통 호소로 인한 출동은 2천 280여 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복통 환자는 추석 당일날 가장 많이 발생했고 그 다음이 추석 다음날, 추석 전날 순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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