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백남기 농민 사건' 경찰 간부도 책임 인정 09-28 12:43


백남기 농민이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사건과 관련해 당시 현장 지휘관이었던 경찰 간부가 유족에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신윤균 당시 서울경찰청 4기동단장은 어제 법원에 유족 측 청구를 받아들인다는 내용의 청구인낙서를 제출했습니다.


사건 경위를 막론하고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킬 임무를 완수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살수차 운전요원 2명도 최근 유족에 사과하는 내용의 청구인낙서를 제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