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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트레일러에 불…4시간 만에 차량 소통 09-28 09:26


어젯밤 11시 25분쯤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익산 분기점 인근에서 25t 트레일러가 전복돼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이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지만, 이 사고로 운전자 50살 A씨가 다쳐 인근병원으로 옮겨졌고 고속도로 양 방향이 4시간 만에야 정상 소통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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