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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완연한 가을…내일 찬바람에 더 쌀쌀 09-28 09:26


[앵커]

찬바람이 먹구름을 밀어내 하늘은 맑아지고 있지만, 날이 부쩍 서늘해졌습니다.

내일은 더 쌀쌀해질 거라고 하는데요.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완연한 가을을 되찾았습니다.

높고 파란하늘에 볼에 와닿는 공기가 부쩍 서늘해졌습니다.

낮에는 서울기온이 24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지역의 낮기온이 25도 안팎에 그치겠고요.

오늘 밤사이 기온이 가파르게 내려가 내일 아침은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하겠습니다.

서울 기온은 10도 안팎, 일부내륙은 한자릿수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일부 중부내륙과 남부지방에서는 서리가 내리거나 강원산지로는 물이 얼기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농작물이나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 하늘모습 보시면 서울은 별 구름 없이 파란하늘 드러나 있는데요.

남부지방쪽으로 구름이 머물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지금 있는 구름들도 차츰 빠져나가면서 오늘 낮시간에는 전국적으로 하늘이 청명하겠습니다.

대기상태도 종일 청정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무척 강하게 불것으로 보이니까요.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서울과 대전 24도, 광주 25도, 대구와 부산 26도로 대부분 25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현재 많은 해상으로 풍랑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오늘도 물결이 높게 일고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다가오는 일요일과 월요일사이 또한번 전국에 가을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센터였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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