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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남편 살해 20대, 흥신소 청부살인 의뢰 정황 09-28 07:48


배우 송선미씨 남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가 직접 범행에 앞서 청부살인 방법을 알아본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28살 조모씨를 지난 8월 서울 서초동의 한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송씨의 남편인 영화 미술감독 고모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고씨는 외할아버지의 재산 상속을 두고 이종사촌 곽모씨와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씨는 우발적으로 살인했다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조씨가 친구인 곽씨의 부탁을 받고 흥신소 등에 청부살인 방법 등을 알아본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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