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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청와대 회동은 속빈강정, 구체적 합의 없어" 09-28 07:22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의 청와대 만찬 회동에 대해 "속 빈 강정에 불과했다"고 평가절하했습니다.


강효상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북핵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은 전혀 합의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가 만찬 회동 직후 청와대 벙커로 불리는 국가안전보장회의 위기관리센터를 찾은데 대해서도 "지금이 청와대 여기저기를 구경다닐 만큼 한가한 상황이냐"고 비판했습니다.


다만 대통령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이 가능한 대화제의는 마다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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