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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찬 공기 밀려와 '서늘'…전국 쾌청 09-27 22:33


10월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늦더위가 꺾이고, 내일부터는 점점 서늘해질텐데요.

비구름 뒤로 찬 공기가 밀려듭니다.

내일 서울의 낮 기온 24도까지 내려가겠고, 모레는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할 전망입니다.

낮 기온은 20도 안팎, 아침에는 10도를 밑도는 지역도 제법 있겠습니다.

갑작스런 기온 변화에다 바람까지 강하게 부니까요.

옷차림에 보다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내륙으로는 서리가 내리고, 산간으로는 첫 얼음도 얼 것으로 보여 농작물 피해 없도록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내륙에서는 비구름이 물러났고, 동해안으로만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밤사이 곳에따라 시간당 20mm 정도로 강하게 쏟아질 수 있겠고요.

내일 아침 그치고 나면 전국 맑겠고,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이 16도, 전주 17도, 창원 19도에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을 24도, 광주는 25도, 창원 26도가 되겠습니다.

이후 연휴 첫날인 토요일까지 맑다가 휴일과 월요일 사이 전국에 또 한차례 비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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