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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측, 병원 진단서 받아…석방 주장 활용할까 09-27 22:27

다음 달 16일 구속 만기를 앞둔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이 최근 병원 진료 기록을 떼 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측 유영하 변호사는 최근 서울 성모병원을 찾아 박 전 대통령의 진단서와 진료 기록 등을 떼 갔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7월 28일과 지난달 30일, 허리통증과 발가락 부상치료 등을 위해 성모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구속 만기를 앞두고 불구속 재판을 받아야 하는 근거로 삼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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