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MB 자원비리 의혹'…광물ㆍ석유공 前사장 증인 채택 09-27 22:25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이명박 정부의 해외자원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해 김선종 전 광물자원공사 사장과 강영원 전 한국석유공사 사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여당 측에서는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 박영준 전 지경부 차관 을 증인으로 신청했지만 자유한국당이 반대해 명단에서 빠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밖에 사모펀드를 통한 국내 발전정비업체 인수 문제와 관련해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 사위인 이승원 씨와 채용비리 의혹이 제기된 강원랜드의 전 인사팀장도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