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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의원 동생 'KAI 채용청탁' 인정…"형과는 무관" 09-27 21:18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의 하성용 전 대표에게 조카 취업을 청탁한 혐의로 검찰에 소환된 야권 현역의원 동생이자 방송사 간부인 이 모 씨가 청탁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8시간 조사를 받고 귀가한 이씨는 절친한 선후배 사이인 하 전 대표에게 잘 부탁한다고 말했다면서도 의원인 형의 영향력을 언급한 적은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이 씨가 하 전 대표에게 부탁해 애초 서류전형을 통과하지 못한 조카를 KAI에 취업시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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