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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남편 살해범, 범행 전 청부살인 방법 알아봐 09-27 19:15


배우 송선미 씨의 남편을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범행 전 청부살인 방법을 알아본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범인 조 씨가 숨진 고 씨와 상속 재산을 문제로 다퉜던 사촌 곽 씨와 함께 살며, 막역한 사이였던 점을 토대로, 이번 살인에 배후가 있었는지 의심하고 있는데요.

조 씨는 이런 정황들에 대해 묵비권을 행사하거나, 농담을 주고받은 거라 진술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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