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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30분→식사 직후…서울대병원 복약기준 변경 09-27 18:07


서울대병원은 기존 '식사 후 30분'이던 기본 복약기준을 '식사 직후'로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실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사항에는 식사 후 30분 기준이 없지만, 의약품 처방을 할 때 관행적으로 해당 기준을 제시하는 경우가 상당했습니다.

김연수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환자들의 불편 사항을 반영했으므로 앞으로 복약지도에 순응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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