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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여성 운전 사상 첫 허용…"역사적 조치" 환영 09-27 17:37

사우디아라비아의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이 현지시간 26일 칙령을 통해 여성 운전 허용 조치를 내놓았다고 AP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사우디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성 운전을 금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이에 따라 여성이 외출할 경우 가족 중 남성 보호자나 고용된 기사가 차를 몰아야 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여성 억압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대표적인 보수적 관습에 종지부를 찍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또 이슬람권 전반의 여권 신장에 미칠 파급 효과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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