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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한 석탄 금수 선언후 수입재개 통계 나오자 '모호한' 답변 09-27 17:22


중국이 북한산 석탄 수입중단을 선언한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석탄을 수입했다는 통계가 나오자, 중국 외교부가 사실 여부를 확인해주지 않은 채 모호한 답변만 내놓았습니다.


루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이 지난달 북한으로부터 1억 3천 만 달러 규모의 석탄을 수입한 것을 확인해 달라는 요청에 "중국은 유엔 안보리에서 통과된 대북 결의를 엄격히 이행하고 있다"고만 답했습니다.


베이징 외교소식통은 이번에 수입한 석탄은 이미 선금을 낸 분량일 가능성이 크다면서, 중국이 안보리 결의 상한선인 750만 톤을 넘지 않는 선에서 수입량을 맞췄을 것으로 관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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