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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MB, 사찰공화국 대통령…반드시 처벌해야" 09-27 14:57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댓글공작 심리전단 지원을 직접 지시한 보고서가 공개됐다"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추 대표는 광주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전 대통령은 사찰공화국의 대통령"이라고 비판하면서 "군 통수권자가 국민을 상대로 심리전을 벌인 데 대해 직접 대답해야 할 차례"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기국회 내 5·18 특별법의 처리를 약속하면서 청와대 회동을 거부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에게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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