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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 시대 끝…진천선수촌 공식 개촌 09-27 12:51


국가대표 선수들의 새 보금자리인 충북 진천선수촌이 문을 엽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등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촌식 행사를 합니다.


2004년 건립을 시작한 진천선수촌은 5천130억원의 예산을 들여 13년만에 완성됐습니다.


진천선수촌은 기존 태릉선수촌과 비교할 때 규모와 수용인원에서 약 3배이상 높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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