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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부대 병사 사망사고 원인, 사격장 '도비탄'으로 추정" 09-27 12:31


강원도 철원의 육군 부대로 복귀 중이던 병사가 어제(26일) 오후 머리에 총탄을 맞아 숨진 사건은 가까운 사격훈련장에서 날아온 '도비탄'에 인한 것으로 군은 추정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사건에 대한 초기 조사 결과 22살 A 일병은 도비탄으로 인한 총상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비탄은 총탄이 딱딱한 물체에 부딪혀 튕겨난 것을 가리킵니다.


A 일병은 진지 공사를 마치고 동료 약 20명과 함께 걸어서 복귀하던 중 변을 당했으며 당시 사건 현장에서 약 400m 떨어진 사격장에서는 12명의 병력이 K2 소총으로 사격훈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군 관계자는 부대 측 안전관리에 문제가 있었는지 조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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