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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팝콘ㆍ콜라 '당 주의보'…하루 기준치 70% 09-27 11:00


국내 3대 영화관에서 파는 팝콘과 콜라에 하루 섭취 기준치의 70%가 넘는 당류가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와 소비자시민모임이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의 간식 81개를 조사한 결과 대용량 팝콘세트를 두 명이 먹으면 한 사람당 하루 기준치의 72.4%에 달하는 당류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달콤팝콘과 카라멜팝콘은 일반팝콘보다 당류가 최대 130배 더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3대 영화사와 함께 간식 영양표시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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