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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채용비리 '후폭풍'…관련자 15명 무더기 기소 09-27 10:59


박기동 전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의 채용비리로 시작된 검찰의 전방위 수사로 15명 안팎의 관련자들이 무더기로 기소될 전망입니다.


청주지검 충주지청은 뇌물수수와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된 박 전 사장을 오늘(27일) 기소할 예정입니다.

박 전 사장의 사원 채용 부당 개입 의혹으로 감사원으로부터 수사를 의뢰받은 검찰은 박 전 사장이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공사 안전관리이사와 기술이사를 역임하면서 관련 업체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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