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추석 음주운전 사상자 하루 88명…평소보다 8%↑ 09-27 10:18


추석 연휴 기간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적 피해가 평소보다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2014∼2016년 추석 연휴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상자는 하루 평균 88명으로 평소보다 7.9%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무면허 운전 교통사고 사상자는 하루 평균 13명으로 평소보다 22.1%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험개발원은 렌터카 역시 지난해 연간 사고 발생률이 30.5%에 달한다며 렌터카 이용자들이 도로상황이나 차량에 익숙지 않다는 점을 인식해 평소보다 주의해 운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