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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광석 부인 "딸 사망신고 6개월 늦어 과태료" 09-26 21:38


고 김광석 씨의 부인 서해순 씨가 딸 서연 양의 죽음과 관련해 사망신고를 늦게 해 과태료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서 씨는 어제 한 방송사 뉴스에 출연해 "딸의 사망 직후 미국 하와이로 떠나 6개월쯤 체류하다 한국으로 돌아오니 사망신고 지연 과태료 고지서가 날아왔다"고 말했습니다.


딸의 사망 사실을 늦게 알린 이유에 대해서는 "10년 전 얘기고 장애우가 죽은 거라 참 힘들었다"며 "경황이 없었고 하고 싶지도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작인접권 관련 소송 때문에 일부러 사망신고를 늦게 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는 "신고해야 하는 줄 몰랐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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