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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원가 부풀리기' KAI 본부장 구속기소 09-26 21:36


공군 고등훈련기 T-50 등에 납품하는 장비의 원가를 부풀린 혐의로 구속된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임원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사기와 사문서위조, 방위사업법 위반 등 혐의로 카이 공 모 구매본부장을 구속기소했습니다.


공 본부장은 2011년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T-50 고등훈련기 등 군수 장비의 부품 원가를 속여 방위사업청에 129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원가 부풀리기에 관여한 전직 구매센터장 A씨와 당시 구매팀장 B씨 등 2명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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