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서울 모든 자치구에 장애인학교…특수학급도 신ㆍ증설 09-26 20:40


장애인 특수학교가 한 곳도 없는 서울 8개 자치구에 특수학교 설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오늘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의 '공립특수학교 신설 지속적 확대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조 교육감은 "장애학생이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당하지 않도록 법이 정한 원칙과 절차에 따라 특수학교 설립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수학교가 없는 자치구에 사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은 서울 내 전체 대상 학생의 약 22%인 2천800여명으로 교육청은 일반 학교 안의 특수학급도 함께 늘리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