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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중증 치매 의료비 10%만 부담 09-26 19:16


다음달부터 중증 치매 환자는 건강보험 의료비의 10%만 부담하면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증 치매 환자는 진료비 부담이 높은 질환에 대해 본인 부담률을 대폭 낮춰주는 '산정 특례'를 적용받아 의료비 본인 부담률이 10%로 낮아집니다.

또 다음달부터 만44세 이하 여성과 그 배우자는 인공수정, 체외수정 등 난임 치료 시술에서 건강보험 혜택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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