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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잇단 자살' 말관리사 우울증 관리대책 시행 09-26 19:07


고용노동부가 잇단 자살로 논란이 된 말 관리사들의 우울증을 적극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한국마사회 산하 말 관리사의 직무 스트레스 조사에서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이 심각한 우울증 위험군으로 분류된 데 따른 겁니다.


특히 동료들의 자살로 트라우마까지 호소하는 부산경남본부에 대해서는 내년 말까지 관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고용부는 마사회에 전국 단위의 직무스트레스 예방관리체계를 구축하도록 권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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