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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내년부터 에이전트제 전격 도입 09-26 18:07


한국프로야구에서도 내년부터 선수대리인, 에이전트 제도가 시행됩니다.


대리인의 자격은 프로야구선수협회 자격시험을 통과해 공인받은 자로 한 명이 보유할 수 있는 선수는 총 15명, 한 구단당 최대 3명까지입니다.

KBO는 제도 시행 초기인만큼 선수계약 교섭 및 연봉 계약 체결 업무, KBO 규약상 연봉 조정 신청 및 조정 업무의 대리로만 에이전트의 활동 영역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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