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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여야대표 내일 청와대 만찬회동…어떤 얘기 오갈까? 09-26 17:08

<출연 : 양문석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ㆍ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

문재인 대통령이 뉴욕을 다녀온 후 북미간 말폭탄으로 안보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문 대통령은 내일 여야 대표들과 회동을 갖고 안보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합니다.

하지만 제1야당의 불참으로 안보위기에 대한 초당적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시간 양문석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 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 두 분 모시고 정치권 이슈들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문재인 대통령이 뉴욕을 다녀온 후 한반도가 일촉즉발의 긴장감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수없이 강조했지만 현실은 반대로 흘러가는 분위기인데요. 문 대통령의 고민이 더욱 깊어질 것 같은데요?

<질문 1-1>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보수야당의 공세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오후 노무현재단이 개최하는 '10·4 남북 정상선언' 10주년 기념행사가 열리는데요. 보수야당에선 정부가 주최한 것을 강력 비판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 논란을 일으킨 문정인 특보의 강연도 예정돼 있는데요, 이번 행사가 갈등을 키우지는 않을까 우려됩니다.

<질문 2> 이런 가운데 문 대통령은 안보위기에 대한 초당적 협력을 강조하면서 내일 저녁 7시 여야 대표들과 만찬을 겸한 회동을 갖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당측이 단독회담을 요구하며 불참해 의미가 퇴색될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2-1> 그럼에도 문 대통령과 안철수 대표가 대선 후 처음으로 대면하는 자리여서 눈길을 끕니다. 어떤 유익한 얘기들이 오갈까요?

<질문 3> 이명박 정부 국정원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한국당 정진석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발언으로 과거사 공방이 확전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정 의원은 노 전대통령 유족의 고소에 대해 "검찰에서 사실관계를 따지겠다"며 했고, 한국당은 노 전 대통령의 뇌물 수수 의혹에 대해 특검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결말이 어떻게 날까요?

<질문 3-1> 검찰이 오늘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법정구속 이후 처음 소환했습니다. 원 전 원장은 댓글 외에도 연예인 블랙리스트와 방송장악 등 각종 정치공작 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데요. 이명박 전 대통령 조사로 확대될지 주목됩니다. 검찰 수사에서 이 전 대통령 개입여부가 밝혀질까요?

<질문 3-2> 이런 가운데 이 전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표명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는 소식이 이 전 대통령 주변에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했을까요? 입장을 밝힌다면 어떤 내용이 될까요?

지금까지 양문석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 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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