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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북한 유가, 8월부터 급등세…휘발유 가격 3배↑" 09-26 15:20


통일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결의 채택 이후, 북한 유가가 상승세라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북한 유가가 8월 중순 이후 급등세를 보였다"며 "휘발유는 연초에 비해 3배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쌀값과 환율은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무역과 물가, 민생에 미치는 제재 영향은 다소 시간을 두고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섬유수출 제한과 기존 조치의 영향으로, 북한 총 수출액 28억 2천만 달러의 90%가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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