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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로켓맨부터 악통령까지…유엔 뒤덮은 北美 말폭탄 09-26 15:02


평화의 장인 유엔이 북·미 간 말폭탄의 장으로 변했다. '로켓맨' '완전 파괴' 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에서 시작된 북·미 간 언쟁은 김정은의 '늙다리' '깡패' 등으로 이어졌고, 양측 지도자에 대한 상호 원색적 비난을 넘어 무력시위로 번지는 등 한반도 긴장 수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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