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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쟁반같이 둥근 달 내달 6일 뜬다 09-26 14:30


올해 추석 연휴에 가장 둥근 달은 다음 달 6일 새벽에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한가위 보름달은 다음 달 4일 오후 5시 34분에 떠올라 오후 11시 30분에 가장 높이 뜰 전망입니다.


이때 달은 아직 완전히 둥근 모습이 아니며, 달이 태양의 반대쪽에 위치해 완전히 둥근달이 되는 시기는 추석 이틀 뒤인 6일 새벽 3시 40분입니다.


4일 오후 9시 기준 보름달은 망의 97.9% 크기로 보이며, 왼쪽이 약간 찌그러진 모습을 띱니다.


이는 달이 지구 주위를 타원 궤도로 공전해 태양 방향에서 태양의 정 반대까지 가는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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