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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폭탄戰에 놀란 중국 적극 중재 나서…북미 자제 촉구 09-26 14:22


북한과 미국간 이른바 말폭탄전(戰)이 이어지자 중국이 자제를 촉구하며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시진핑 국가 주석은 현지시간 25일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 통화에서 한반도 문제를 평화적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루캉 외교부 대변인도 정례브리핑에서 "각국은 언행에 신중해야만 대화를 통해 한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결에 도달하는 출로를 찾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영매체들도 한반도에서 전쟁을 막기 위한 예방적인 외교가 필요하며 북한의 핵 보유를 막기 위해 미중이 힘을 합쳐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논평을 실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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