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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제주 추자도 갯바위서 낚시하다 추락…부산 빌라 화재 外 09-26 12:59


[앵커]

제주 추자도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남성이 미끄러져 추락했다 구조됐습니다.

경기도 오산에서는 3중 추돌 사고가 나 5명이 다쳤는데요.

사건사고 소식을 김수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제주 추자도 묵리포구 인근에서 구급요원들이 구조작업에 한창입니다.

낚시를 즐기러 갯바위를 찾았다 3m 아래로 떨어진 남성.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부목을 이용해 남성을 응급처치하고,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추락한 남성은 왼쪽 발목 인대가 손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갯바위는 이끼 등으로 미끄러워 안전사고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어제(25일) 오전 3시 55분쯤에는 부산 진구의 한 빌라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발생 당시 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20대 여성은 '펑'하는 소리에 대피한 상황으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화재는 천장을 통해 옥상으로까지 확대됐는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어제(25일) 낮 1시쯤에는 경기도 오산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승용차 4대가 잇따라 추돌한 상황으로 모두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김수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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