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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근무 중 경찰관 잇따라 숨져…2주 새 3명 09-26 12:53


경북 포항에서 경찰관이 근무하다가 쓰러져 숨진 일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6일) 오전 3시 15분쯤 포항 죽도파출소에서 근무하던 서른살 최모 순경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앞서 20일과 11일에도 포항남부경찰서 소속 고현보 경감과 이상록 경감이 각각 근무 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숨졌습니다.


경찰 내에선 잦은 야간 근무에 따른 누적된 과로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는 얘기들이 나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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