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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아궁화산 분화 임박했나…지하 화산지진 급증, 5만명 대피 09-26 09:51


인도네시아 발리 섬에서 가장 높은 산인 아궁 화산에서 발생하는 지하지진이 갈수록 횟수를 더해가면서 안전지대로 대피한 주민의 수가 5만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화산지질재난예방센터는 지난 24일 하루 동안 아궁 화산 지하에서 모두 920건의 화산지진이 관측돼서 "화산지진의 비율이 높아지는 것은 마그마가 지표면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아궁 화산 지하에서 발생하는 화산지진은 20일 571건, 21일 674건, 22일 702건 등으로 연일 증가세를 보여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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