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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리용호, 뉴욕 떠나면서 말폭탄…"美폭격기 北영공 안넘어도 격추가능" 09-26 09:32


유엔 총회에 참석했던 북한 리용호 외무상이 출국 전 미국을 상대로 또다시 말 폭탄을 남겼습니다.

리 외무상은 현지시간으로 25일 오전 숙소인 뉴욕 유엔본부 앞 밀레니엄 힐튼 유엔플라자를 나와 준비된 성명을 발표했는데요.

"미국이 명백한 선전포고를 했다"며 "미 전략폭격기가 북한 영공을 넘지 않아도 격추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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