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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손님이 놓고 내린 2천만원 찾아준 택시기사 09-26 08:36


일본인 손님이 놓고 내린 2천만원을 택시기사가 찾아준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24일 택시기사 54살 김모씨가 신고한 일본화 217만엔, 우리돈으로 약 2천200만원을 일본인 주인에게 돌려줬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3일 밤 중구 명동의 한 호텔에 일본인 손님 일행을 내려준뒤, 자리에서 돈과 여권이 가방을 발견하고 중부경찰서에 전달했습니다.


김씨는 전에도 손님이 놓고 내린 현금다발을 찾아준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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