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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30대 출소 13일 만에 또 성폭행 09-26 07:53


성범죄 전력으로 위치추적 전자장치, 전자발찌를 착용한 성범죄자가 출소한 지 13일 만에 성폭행 범죄를 저질러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지난 22일 밤 11시쯤 상가 여주인을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로 38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성범죄로 복역하다 지난 9일 출소했으며 이번 범행 당시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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