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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협력사들 "도급료 폭리 사실무근…법적조치 검토" 09-26 07:24


제빵사 도급계약 대가로 받은 '도급비'로 폭리를 취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파리바게뜨 협력업체들이 고용노동부를 대상으로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파리바게뜨 협력도급업체 8개 대표는 어제(25일) 오후 긴급회의를 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부와 정치권에서 제기한 협력업체의 폭리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제빵사들이 불법파견됐다고 규정하고 25일 안에 사업체를 그만두라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협력사들의 생존권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합당한 법의 테두리 안에서 조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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