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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블랙리스트' 피해 예술인들, MBㆍ박근혜 고소 09-26 07:23


'국정원 블랙리스트' 피해자로 지목된 배우 문성근씨와 방송인 김미화씨 등이 이명박 전 대통령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이들의 법률대리인은 어제(25일)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이 전 대통령과 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에 대해 명예훼손과 국정원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또 피해가 박근혜 정부에서도 이어졌다며 박 전 대통령과 남재준 당시 국정원장도 함께 고소했습니다.


소송에는 영화배우 김규리씨와 민병훈 감독 등 5명이 참여했고, 채동욱 전 검찰총장은 법률대리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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