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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문 대통령 뉴욕 체류시 'B-1B 출격' 한미간 협의" 09-25 22:09


한미 당국은 문재인 대통령의 뉴욕 방문 기간 중 전략 폭격기 B-1B 랜서의 북한 동해상 무력시위를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B-1B와 F-15C의 무력시위는 문 대통령이 뉴욕에 있을 때부터 실시간으로 보고된 사항으로 한미간에 세밀하게 논의됐고 긴밀한 공조하에 이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무력시위에 우리 공군이 가담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청와대는 "북방한계선인 NLL을 준수하는 차원에서 참가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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