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검찰, 추명호 전 국정원 국장 자택 압수수색…'반값 등록금' 등 개입 09-25 17:45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 정치공작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추명호 전 국정원 국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늘(25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있는 추 전 국장의 집을 약 한 시간에 걸쳐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당시 야권의 '반값 등록금' 정책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관련 홍보자료를 작성하는 등 실행에 옮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추 전 국장이 민간인 댓글 부대 운영 등에도 관여한 것으로 보고 추가 수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