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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선서 고이케 지사 '태풍의 눈' 될까 09-25 17:28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조기총선 실시 의사를 공식 표명한 가운데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가 조만간 결성할 신당의 대표로 취임할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NHK에 따르면 고이케 지사는 오늘(25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신당의 당명을 '희망의 당'으로 결정했다고 밝힌 뒤 "내가 확실히 그 깃발을 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산케이신문은 고이케 지사가 이달 중순부터 신당 구상을 가속해 주변에 총선 후보로 150~160명을 내세울 계획을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고이케 지사는 지난 7월 도쿄도의회 선거에서 압승을 거둬 아베 총리와 집권 자민당에 참패를 안긴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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